이영애는 13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"여러분 반가워요. 무엇이든 물어보세요~"라는 글을 올리며 팬들과의 Q&A 시간을 마련했다. 이후 팬들의 다양한 질문에 직접 답하며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.李英爱2月13日通过自己的SNS上传道:"很高兴见到大家。
不管什么尽管问~"准备了和粉丝们的问答时间。
之后亲自回答了粉丝们的各种提问,展现了亲切的魅力。
먼저 "점메추(점심 메뉴 추천) 해주세요"라는 질문에는 "오늘 같은 날씨엔 광장시장 손칼국수와 배추김치가 땡기네요"라고 답해 톱배우답지 않은 소탈한 취향을 공개했다.首先,对于"请推荐午餐"的提问,她回答说:"像今天这样的天气,想吃广藏市场的手工刀削面和白菜辛奇",公开了不像顶级演员的洒脱取向。
또 "언젠가 팬미팅 해주세요"라는 요청에는 "저도 여러분 너무 보고 싶어요. 그런데 많은 분들이 오실까요"라고 답하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.对于"什么时候举办一下粉丝见面会吧"的邀请,她谦虚地回答道:"我也很想念大家。
但是会有很多人来吗?
"이어 "99년생인데 언니라고 불러도 될까요?
"라는 질문에는 "너어어무 좋아. 고마워 동생"이라고 센스 있게 응답해 눈길을 끌었다.接着对"我是99年出生的,可以叫你姐姐吗?
"的提问她回答说道:"太~好了!
谢谢你,妹妹"吸引了人们的视线。
뿐만 아니라 "요리하기 싫을 때 주로 해 먹는 메뉴는 뭐예요?
"라는 물음에는 "라면"이라고 현실적인 답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.不仅如此,在被问到:"不想做饭的时候,主要做的菜是什么?
"时,她答道:"方便面"回答得非常现实,引得现场笑声一片。
한편, 1971년 1월생인 이영애는 2009년 20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.1971年1月出生的李英爱在2009年与比自己大20岁的旅美侨胞企业家郑豪泳结婚,膝下有一对双胞胎儿女。